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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

뮤지컬배우 배우 최승열의<마중>

by PMN-박준규 2015. 9. 8.

- 뮤지컬 넘버와 함께 듣는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

 
 
뮤지컬 배우 최승열의 토요카페 <마중> 세 번째 공연이 오는 9월 19일 명동 마리아홀에서 개최된다. <마중>은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공연마다 다른 테마로 그에 맞는 노래와 이야기로 구성된다.
 
뮤지컬 <화려한 휴가> <건메탈 블루스> <울지마, 톤즈>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리고 히든싱어2 <김광석편>의 준우승자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 최승열이 관객과 가까이 만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뮤지컬배우 최승열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뮤지컬 넘버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세 번째 <마중>에서는 미스사이공의 <Why god why>, 이순신의 <나를 태워라>, 건메탈 블루스의 <Jenny>, 서편제의 <한이 쌓일 시간> 등 라이센스와 창작뮤지컬의 유명 넘버들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다. 더불어, 공연 에피소드 및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채로운 토크도 곁들여진다.
 
공연이 열릴 명동 마리아홀은 새로 개관한 명동성당 1898광장 내 위치한 90석 남짓한 카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관객과 아티스트가 가까이 만나기에 매우 적합한 구조이다. 더불어 ‘토요 카페’라는 타이틀에 맞게 음료를 곁들여 즐기는 공연은 관객들로 하여금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뮤지컬배우 최승열의 토요카페 <마중>은 7월 1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 만오천원(아이스티 제공) 예약: 인터파크 / 문의 : 02 777 78554
 



 

자료제공: 명동 마리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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