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믈촌(대표 김경애), 참새언덕(대표 원제현)는 10월 6일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누룽지 선물세트 35박스를 설악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김경애 대표는 “여행작가로 활동하며 카페를 운영하는 딸이 선물세트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담아 포장재에 하나하나 손 글씨를 썼다”라고 말하며, “기탁한 누룽지 선물세트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간식이 되어 행복감을 느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이범주 설악면장은 “높은 물가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며, “오늘 기탁하신 누룽지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가평의 토종농가 맛 집인 다믈촌은, 2015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어 점심을 대접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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