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10월 1일부터 유명산 로컬푸드 직매장(소재지: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891)에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경기미와 도내 생산 로컬푸드 가격을 연말까지 30% 할인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물가 상승 등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도는 비상경제 긴급대책의 하나로 예산 234억원을 편성해 ‘경기미 및 로컬푸드 할인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10월 1일부터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랑 협약한 유명산 로컬푸드 직매장(소재지: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891)에서 경기미를 포함한 농·축·수산물을 1인 2만원 한도로 30%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도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군에 우수한 쌀 등 농특산물에 판로 확보 및 소비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설악면 소재지 로컬푸드 직매장을 많이 찾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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